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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(OWLER)
넌 영원히 내 숨을 빼앗지 나와 같은 곳을 본게 맞니 하루에 수백번 난 고민해 널 다시 못 보게 된다면 너의 고운 말 너의 고운 마음 너의 고운 미소 하나하나 다 보라빛의 기억 곱씹어 본다음 너의 향에 누워 아직 밤이 미워 너를 담은 달 너의 밤은 나일까 덜어내지 못해